민관협력형 부동산사업모델 민관협력형 부동산사업모델은 민간과 공공이 협력하여 부동산 사업을 수행하는 모델입니다. 부동산개발사업의 주도권은 LH(한국토지주택공사), SH(서울주택도시공사), GH(경기주택도시공사), IH(인천도시공사) 등 공공이 유지하여 공공성을 확보하면서 민간자본의 참여하고 민간이 건설하여, 수익과 리스크를 공공과 민간이 배분함으로써 건설시장과 금융시장의 조화로운 결합을 유도하는 방식입니다. 그 효과는 장기 미시행 사업지구나 미매각 용지를 해소할 수 있고, 토지비를 조기에 회수할 수 있으며, 자산관리회사(AMC)로서 부가수익을 창출할 수 있고, 도시재생 및 공유지 유효활용 정책에 기여하는 등의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. □ 협력사업 유형은 4가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. 즉, 1) 매입 후 운영위탁 유형, 2) 임대 유형, 3) SPC 개발 유형, 4) 금융 지원 유형으로 구분했다. ◦ (유형1. 매입 후 운영위탁 유형) 민간이 개발 완료한 재산을 공공이 매입한 후, 이를 잘 운영·관리할 수 있는 민간주체에게 운영을 위탁하는 방식임 ◦ (유형2. 임대 유형) 토지 또는 건물을 민간주체에게 임대하여, 민간주체가 건축·리모델링하여 운영·관리하는 방식으로, 공공이 토지 등을 매입하여 임대하는 방식, 공공토지를 장기임대하는 방식, 민간주체 사이에 건물 전체를 장기임대(마스터리스)하여 통합개량으로 공간을 활성화시키는 방식으로 세분화됨 ◦ (유형3. SPC 개발 유형) 리츠 등 특수목적법인(SPC)을 매개로 협력적 개발 및 운영·관리 등이 이루어지는 방식임 ◦ (유형4. 금융지원 유형) 공공이 기금으로 저리 융자하거나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, 민간주체 사이에